스태티스타 코리아 인포그래픽 ‘동남아시아 비디오 스트리밍 시장’
이번 11월, 디즈니플러스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하며 수많은 디즈니 팬들의 엄청난 환호를 받았습니다. 디즈니플러스는 올해 한국 뿐 아니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여러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정식 런칭을 하며 바쁜 한 해를 보냈는데요, 유튜브와 틱톡과 같은 무료 혹은 프리미엄 비디오 서비스가 여전히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구독형 비디오 스트리밍이 자리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Media Partners Asia에 따르면 2021년 3분기 동남아시아 시청자들은 비디오를 시청하는 시간의 오직 10%만을 프리미엄 플랫폼에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형 구독서비스의 난제 중 하나는 아시아 관객들이 즐겨 보는 다양한 콘텐츠인데요, 동남아시아에서 시청된 콘텐츠의 3분의 1 이상이 북미 또는 유럽 콘텐츠였고, 나머지는 자국 콘텐츠로 나뉘었습니다. 한국 콘텐츠는 전체 중 34%를 차지하며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북미 콘텐츠와 자국 콘텐츠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더 많은 인포그래픽을 스태티스타 코리아 인포그래픽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www.statista.com/chart/26282/type-of-video-streaming-country-of-origin-southeast-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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