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graphic

동남아시아 비디오 스트리밍 시장
Published on 11월 30, 2021

스태티스타 코리아 인포그래픽 ‘동남아시아 비디오 스트리밍 시장’

인포그래픽

이번 11월, 디즈니플러스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하며 수많은 디즈니 팬들의 엄청난 환호를 받았습니다. 디즈니플러스는 올해 한국 뿐 아니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여러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정식 런칭을 하며 바쁜 한 해를 보냈는데요, 유튜브와 틱톡과 같은 무료 혹은 프리미엄 비디오 서비스가 여전히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구독형 비디오 스트리밍이 자리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Media Partners Asia에 따르면 2021년 3분기 동남아시아 시청자들은 비디오를 시청하는 시간의 오직 10%만을 프리미엄 플랫폼에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형 구독서비스의 난제 중 하나는 아시아 관객들이 즐겨 보는 다양한 콘텐츠인데요, 동남아시아에서 시청된 콘텐츠의 3분의 1 이상이 북미 또는 유럽 콘텐츠였고, 나머지는 자국 콘텐츠로 나뉘었습니다. 한국 콘텐츠는 전체 중 34%를 차지하며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북미 콘텐츠와 자국 콘텐츠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더 많은 인포그래픽을 스태티스타 코리아 인포그래픽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www.statista.com/chart/26282/type-of-video-streaming-country-of-origin-southeast-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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