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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국가 비만율 현황
Published on 3월 5, 2024

 

3월 4일은 세계 비만의 날입니다.

 

OECD 데이터에 따르면 대부분의 OECD 국가에서 성인의 절반 이상이 과체중 또는 비만이었으며, 2021년 기준 5명 중 1명이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미국의 (자가보고) 비만율은 다른 국가들에 비해 확연히 높았는데요, 응답자의 3분의 1 이상이 비만이라고 답했습니다. 반면 한국의 비만율은 4.3%로 조사 대상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남성은 모든 조사 대상 국가에서 여성보다 과체중 또는 비만일 가능성이 더 높았습니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체질량지수(BMI)가 25 이상이면 과체중, 30 이상이면 비만으로 간주합니다. 비만은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 및 암과 같은 다양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비만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지만, 유전적 소인이나 환경적 영향과 같은 요인을 배제한채 비만이 전적으로 잘못된 생활 습관 때문이라는 오해는 여전히 팽배합니다.

 

원문: https://www.statista.com/chart/20057/obesity-rates-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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