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00억 달러의 매출에서 3,000억 달러의 순이익, IT 공룡기업 GAFAM의 지난 해 성과입니다. 팬데믹 이후 디지털 경제의 호황으로부터 많은 혜택을 받은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은 승승장구하고 있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43%, 아마존(Amazon)이 +51%, 메타(Facebook)가 +59%, 애플(Apple)이 +65%, 알파벳(Alphabet)이 +98% 등 전년 동기 대비 수익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애플은 “올해 세계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회사” 타이틀과 함께 2020년 10월부터 2021년 9월까지의 순이익을 기준으로 초당 3000달러라는 놀라운 수익을 올렸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로 이들은 매초 2239달러와 2153달러의 수익을 발생시켰고, 페이스북(1278달러), 아마존(833달러)이 뒤를 이었습니다..
올해 큰 수익을 보이며 주목을 받은 다른 기업들과 비교해 볼때, 이 금액은 화이자, 바이온텍, 모더나의 수익을 합친 것과 비슷하거나 심지어 더 큰데요, 지난 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3개의 백신 제조사는 2021년(세금 전) 초당 1000달러 안팎의 수익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https://www.statista.com/chart/26248/tech-company-earnings-per-sec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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