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담배가 비싼 나라는 어디일까요?
담배 한 갑에 무려 26달러가 호가하는 호주로 나타났습니다. 호주의 이웃 나라인 뉴질랜드 역시 한 갑에 22달러가 넘는 가격으로 랭킹 상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흡연에 관대하기로 알려진 프랑스는 2019년, 8.88달러에서 2021년 11.70달러로 담뱃값을 올렸고, 최근 다시 가격 인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2019년 한 갑당 7.43달러에서 2021년 8.00달러, 2023년 9.00달러로 더디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터키는 담배 한 갑이 가장 저렴한 국가로 알려졌는데요, 한 갑에 1.42달러로, 이는 호주에서 담배 한 개피의 가격에 상응하는 가격입니다.
출처: https://www.statista.com/chart/15293/price-for-cigarettes-per-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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