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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행복은 비례관계?
Published on 3월 20, 2024

스태티스타 코리아

 

“돈과 행복은 비례한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스태티스타가 국가별 1인당 GDP와 행복 지수의 상관관계를 파헤쳐 보았습니다.

그 결과, 두 변수의 연관성은 높은 것(0.69)으로 나타났는데요. 1인당 GDP가 높을수록 해당 국가 시민의 행복도 역시 높아 지는 경향이 확인됐습니다.

세계에서 국민 1인당 소득이 가장 높기로 유명한 룩셈부르크는 소득과 행복지수가 극명하게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과 핀란드도 높은 소득 수준에 행복지수까지 높았습니다.

홍콩은 좀 달랐는데요. 1인 GDP는 49,700달러로 높은 축에 속하지만, 행복 지수는 5,31점으로 조사대상국 평균보다 낮았기 때문입니다.

통계적으로 보면 사람의 행복은 어느 정도는 소득과 떼려야 뗄 수 없었습니다.

 

출처: https://www.statista.com/chart/29745/money-equals-happy-correlation-wealth-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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