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럽이 116개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State of the Global Workplace 2021 Report‘ 설문조사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전 세계 직장인의 스트레스는 점차적으로 증가세를 보이다 2020년 최고조에 달했다고 합니다. 보고서는 지난해 “세계적인 락다운, 사업장 폐쇄, 감원 등으로 직장인 및 근로자들의 하루 스트레스가 사상 최고치에 달했다”고 강조했는데요, 구체적으로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43%의 응답자가 전날 상당 시간 동안 스트레스를 경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비록 스트레스는 2020년에 세계적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국가별로 그 수치는 다르게 나타났는데요, 갤럽에 따르면 미국과 캐나다의 근로자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의 일상 스트레스를 기록했고(57%) 서유럽은 2019년 46%에서 39%로 오히려 스트레스가 줄은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출처: https://www.statista.com/chart/26363/share-employees-feeling-stress-tim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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