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 및 사법 정책 연구소 (ICPR)에 따르면 남아메리카에 위치한 엘살바도르는 세계에서 수감자 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로 나타났습니다. 2022년 5월 기준, 인구 10만 명당 1,086명이 수감되어 있었습니다. 엘살바도르를 포함해 차트에 오른 대다수의 국가는 규모가 작은 개발도상 개발도상국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예외가 있었는데요, 531명의 수감자 비율을 자랑하는 미국입니다. 이 역시 미국령 사모아와 괌이 포함되지 않은 수치입니다. 인구당 비율이 아닌 전체 수감자 수를 기준으로 하면 미국이 1위, 그리고 중국, 브라질 인도, 러시아가 그 뒤를 잇습니다.
흥미롭게도 모든 브릭스(BRICS) 5개국이 순위에 오른데 반해, G7 회원국 중에서는 한 곳만 상위 15에 들었습니다.
출처: https://www.statista.com/chart/25644/prison-population-by-100000-res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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